테크 인사이드
내 업무에서 반복되는 문제는 무엇일까?
K/THON 26 개인전 수상자 6명이 각자의 일상 업무에서 착안해 만들어 낸 에이전트 이야기
케뱅 비하인드
디자이너의 감각을
디자이너의 감각을
문장으로 정의할 수 있을까?
모델 학습 없이, API와 프롬프트만으로 만든 사내 그래픽 생성 도구 ‘kpic’ 제작기
케뱅 비하인드
단어 하나 차이가 만드는 효과
슬쩍 바꾼 단어 하나가 UX에 미친 영향은 어느 정도일까?
테크 인사이드
AI 스미싱 탐지, 성능은 모델보다 프롬프트가 결정한다
결과를 바꾸는 건 구조화된 판단이었습니다.
케이뱅크 인사이트
요즘 케이뱅크 사람들이 하는 생각들
케뱅 사람들
케이뱅크 압류파트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매일 수천 건의 서류와 씨름하며 '당일 접수·당일 처리' 원칙을 지키는 케이뱅크 압류파트의 하루와 진심이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
케뱅 사람들
어쩌다가 내가 IT 기획팀에 들어왔을까?
코딩 대신 소통을 택한 IT기획자의 생생한 직무 탐구기
케뱅 사람들
회식문화 고찰: 고기라고 다 고기서 고기인가?
법카로 먹는 소고기, 직장인 최고의 복지
케뱅 비하인드
질문은 화면 위에서 계속된다
사장님을 만나고, 그 대화를 화면에서 이어간 이야기
테크 인사이드
은행은 왜 AI에 투자할까?
AI로 새로 쓰는 은행의 미래